SK하이닉스, 엔비디아 약세에 22만원도 깨졌다…2%대 하락[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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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주가 하락에 SK하이닉스(000660) 주가도 내리고 있다.
4거래일 연속 하락해 22만 원선도 깨졌다.
이는 간밤 뉴욕 증시에서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반도체 종목 주가가 하락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2거래일 연속 3%대 하락세를 보였던 엔비디아 주가는 간밤에도 6.68%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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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엔비디아 주가 하락에 SK하이닉스(000660) 주가도 내리고 있다. 4거래일 연속 하락해 22만 원선도 깨졌다.
25일 오전 9시 12분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6000원(2.69%) 내린 21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반도체(042700) 또한 9800원(5.59%) 내린 16만 5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간밤 뉴욕 증시에서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반도체 종목 주가가 하락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2거래일 연속 3%대 하락세를 보였던 엔비디아 주가는 간밤에도 6.68% 급락했다. 엔비디아를 비롯해 브로드컴(-3.70%), AMD(-0.61%), 마이크론(-0.38%), 퀄컴(-5.50%) 등 다른 반도체주 주가도 덩달아 내렸다. 이에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3.02% 하락했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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