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보험 갈아타기' 유도하는 대리점에 제재 강화

박지운 2024. 6. 25.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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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가 소비자를 현혹해 부당하게 보험을 갈아타도록 하는 '부당승환' 관련 제재가 강화됩니다.

금융감독원은 부당승환과 관련해 법인보험대리점 GA 대상으로 기관 제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GA에 소속 설계사에 대한 관리책임을 엄중하게 물어 영업정지 등을 부과하고, 의도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등록취소까지 부과할 방침입니다.

금감원은 소비자가 보험 갈아타기를 권유받은 경우 보장내용과 보험료 등을 비교해 새로운 보험이 정말 필요한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박지운 기자(zwoonie@yna.co.kr)

#금감원 #보험갈아타기 #부당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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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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