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 화성 공장 화재 전담 수사본부 편성

송재원 jwon@mbc.co.kr 2024. 6. 24. 22: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동취재]

오늘 오전 경기 화성시 일차전지 공장에서 일어난 화재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남부경찰청이 수사본부를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역수사단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수사팀은 형사기동대 35명, 화성서부경찰서 소속 형사 25명, 과학수사대 35명 등 130여 명 규모입니다.

또 피해자보호계 직원 25명을 투입해 유족과 부상자에게 행정 절차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현장 복구와 구조 등 필요한 부분에 대해 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사망자에 대해서도 DNA 긴급 감정 등 신원을 신속하게 확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재원 기자(jw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10928_3643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