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상대 칼부림 예고 글 '비상'…팬들, 경찰 신고

김현희 기자 2024. 6. 24. 22: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뉴진스(NewJeans)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뉴진스를 대상으로 칼부림을 예고하는 글이 올라와 팬들의 걱정을 샀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뉴진스 콘서트 열면 쓰려고 샀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회칼을 찍은 사진에 "뉴진스 밴에서 내리면 한 대씩 놔주려고"란 글을 달았다. 

팬들은 해당 게시물을 경찰에 신고했다. SNS를 통해 다른 팬들에게도 경찰 신고, 국민신문고 민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8월에도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속한 하이브를 상대로 한 칼부림 예고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선 바 있다. 

한편 뉴진스는 오는 26~27일 일본 도쿄돔에서 팬미팅 '버니즈 캠프 2024 도쿄 돔'을 개최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