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업계 첫 노트북용 ‘탠덤 OLED 패널’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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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가 성능은 높이고 소비전력은 줄인 탠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 노트북용 OLED 시장 공략에 나섰다.
탠덤 OLED 패널은 기존 OLED 패널 대비 수명은 2배, 밝기는 3배까지 향상시킬 수 있고, 소비전력은 최대 40% 저감 가능해 일반 노트북뿐 아니라 인공지능(AI) 노트북 등 고성능 IT 기기에도 최적이란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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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업계 최초로 노트북용 '13인치 탠덤 OLED 패널' 개발을 완료하고 최근 양산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양산을 시작한 '13인치 탠덤 OLED 패널'은 부품 설계 및 구조 개선 등을 통해 기존 노트북용 OLED 대비 약 40% 얇고, 28% 가벼워져 휴대성을 높였다. 그간 탠덤 OLED는 OLED 소자에 가해지는 에너지를 분산시켜 보다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어 품질 기준이 까다로운 차량용 OLED에 적용됐다. 노트북 패널에 탠덤 OLED가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탠덤 OLED 패널은 기존 OLED 패널 대비 수명은 2배, 밝기는 3배까지 향상시킬 수 있고, 소비전력은 최대 40% 저감 가능해 일반 노트북뿐 아니라 인공지능(AI) 노트북 등 고성능 IT 기기에도 최적이란 평가를 받는다.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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