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25일 도쿄서 한반도국제포럼 일본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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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2024 한반도국제포럼(KGF) 일본 세미나를 '자유롭고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한 한미일 협력'을 주제로 오는 25일 도쿄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반도국제포럼은 통일부가 2010년부터 개최해온 1.5 트랙 국제회의로, 올해 통일부는 자유·평화·통일 비전을 대주제로 일본 세미나를 포함해 총 3번의 국내외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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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통일부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24/yonhap/20240624160802427tjrv.jpg)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통일부는 2024 한반도국제포럼(KGF) 일본 세미나를 '자유롭고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한 한미일 협력'을 주제로 오는 25일 도쿄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세미나는 ▲ 북한핵 억제를 위한 한미일 협력 ▲ 새로운 통일담론과 국제협력 ▲ 북한의 사회, 인권 실상과 변화 가능성 ▲ 북중러 협력 강화에 따른 한미일 대응 등 4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한국과 일본의 공통 현안인 납북자·억류자 문제에 대한 양국 공동 대응을 모색하기 위해 이성의 6·25전쟁 납북인사가족협의회 이사장이 세미나에 참석해 머리를 맞댄다.
화해·협력→남북연합→통일국가 3단계로 통일을 추진한다는 민족공동체통일방안 발표 30주년을 맞아 정부가 마련 중인 새로운 통일담론을 소개하고 전문가들의 평가도 듣는다.
한반도국제포럼은 통일부가 2010년부터 개최해온 1.5 트랙 국제회의로, 올해 통일부는 자유·평화·통일 비전을 대주제로 일본 세미나를 포함해 총 3번의 국내외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run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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