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릭스, 佛기업 기술이전 계약 해지에 52주 신저가(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약 개발 기업 올릭스 주가가 24일 프랑스 안과 전문 기업 '테아 오픈 이노베이션'과 맺은 기술이전 계약을 해지했다는 소식에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올릭스는 이날 테아 오픈 이노베이션에 기술 이전한 건성·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OLX301A'와 습성 황반변성·망막하섬유화증 치료제 후보물질 'OLX301D'에 대한 권리를 반환받았다고 공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업체 올릭스 [올릭스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24/yonhap/20240624153649746bgcn.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신약 개발 기업 올릭스 주가가 24일 프랑스 안과 전문 기업 '테아 오픈 이노베이션'과 맺은 기술이전 계약을 해지했다는 소식에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올릭스는 전장 대비 17.39% 내린 9천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중 8천280원까지 내리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올릭스는 이날 테아 오픈 이노베이션에 기술 이전한 건성·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OLX301A'와 습성 황반변성·망막하섬유화증 치료제 후보물질 'OLX301D'에 대한 권리를 반환받았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향후 자체적으로 해당 치료제 개발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올릭스는 이번 계약 해지는 테아 측의 사업 전략에 따른 것이며 권리 반환 후에도 이미 받은 계약금,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의 반환 의무는 없다고 밝혔다.
mylux@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종합2보) | 연합뉴스
- 브라질 영부인 "피아노 치시나" 金여사 "남편 정치 여정에 기회 없어" | 연합뉴스
- 산불조심 기간에 '음주운전' 청장 공석사태…산림청 내부 '당혹' | 연합뉴스
- 고객 금 3천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주인, 경찰에 자진출석 | 연합뉴스
- 美1심법원,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사고 배상액 3천500억원 확정 | 연합뉴스
- 엡스타인 의혹에 왕자칭호 뺏긴 앤드루, 왕위계승권도 박탈위기 | 연합뉴스
- [샷!] "우리가 손흥민 팬이었지 토트넘 팬이었냐" | 연합뉴스
- 똑같은 사기인데…경찰 7년 전엔 유죄, 지금은 무혐의? | 연합뉴스
- "접근금지 처분도 무시"…흉기 들고 스토킹한 20대 체포 | 연합뉴스
- 개 훈련시켜 쓰레기 투기…이탈리아서 '기발한 범행' 덜미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