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전함' AC-130J 공개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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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서 '하늘의 전함'으로 불리는 미 특수전사령부 AC-130J가 공개됐다.
미 공군의 최신예 무장 항공기 AC-130J는 분당 수천발의 30㎜ 포와 105㎜ 곡사포(M102)를 발사할 수 있다.
GBU-39 유도폭탄과 AGM-114 '헬파이어' 공대지 미사일 등의 유도무기를 사용해 지상 표적을 정밀하게 타격할 수 있다.
AC-130J는 지난해 3월 한반도에 처음 전개됐으며 유사시 북한 지휘부를 제거하는 연합 특수전 훈련에 투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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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4일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서 '하늘의 전함'으로 불리는 미 특수전사령부 AC-130J가 공개됐다.
미 공군의 최신예 무장 항공기 AC-130J는 분당 수천발의 30㎜ 포와 105㎜ 곡사포(M102)를 발사할 수 있다. GBU-39 유도폭탄과 AGM-114 '헬파이어' 공대지 미사일 등의 유도무기를 사용해 지상 표적을 정밀하게 타격할 수 있다.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하늘에서 포탄을 쏟아붓는 가공할 화력을 갖춰 '하늘의 전함'으로 불린다.
AC-130J는 지난해 3월 한반도에 처음 전개됐으며 유사시 북한 지휘부를 제거하는 연합 특수전 훈련에 투입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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