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선익시스템, 中 BOE디스플레이에 장비 공급 계약…장 중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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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익시스템은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사인 청두BOE디스플레이테크놀로지와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선익시스템은 청두BOE디스플레이테크놀로지에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 장비를 공급한다.
한국거래소 공시 규정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의 경우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시 계약 금액이 전년도 매출액의 10% 이상이면 의무공시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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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익시스템은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사인 청두BOE디스플레이테크놀로지와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선익시스템은 청두BOE디스플레이테크놀로지에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 장비를 공급한다. 계약 기간은 올해 6월 2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다. 선익시스템은 “계약 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 요청 때문에 계약 금액은 공시를 유보한다”고 했다. 유보 기한은 계약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월 31일이다.
한국거래소 공시 규정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의 경우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시 계약 금액이 전년도 매출액의 10% 이상이면 의무공시 대상이다. 계약 금액이 전년도 매출액의 10% 미만이면 자율공시 대상이다. 선익시스템의 2023년 매출(연결재무제표 기준)은 624억 원이었다.
선익시스템은 이날 상승 출발해 하락 전환했다. 오전 11시 41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1.68% 하락한 6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6% 넘게 떨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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