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위브·제니스' 브랜드 담은 패턴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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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브랜드 위브의 패턴은 실이 엮어져 하나의 조직이 되듯 위브의 5가지 키워드를 엮었다.
'W'를 착안해 형상화해, 이를 반복적으로 엮어 패턴을 완성했다.
상위 주거브랜드인 제니스의 패턴은 도시에서 빛나는 단지의 풍경을 사슬처럼 묶어 사람들이 꿈꾸는 고급주거문화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만들었다.
두 패턴은 앞으로 지어지는 공동주택 단지의 문주, 외벽, 필로티에 적용되며, 단계적으로 범위를 확장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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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두산건설은 자사 브랜드인 We’ve(위브)와 Zenith(제니스) 패턴 디자인을 개발해 디자인 등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외벽 및 필로티에 적용한 예시. (사진=두산건설 제공) 2024.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24/newsis/20240624101631801gprf.jpg)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두산건설은 자사 브랜드인 We’ve(위브)와 Zenith(제니스) 패턴 디자인을 개발해 디자인 등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표 브랜드 위브의 패턴은 실이 엮어져 하나의 조직이 되듯 위브의 5가지 키워드를 엮었다. 'W'를 착안해 형상화해, 이를 반복적으로 엮어 패턴을 완성했다.
상위 주거브랜드인 제니스의 패턴은 도시에서 빛나는 단지의 풍경을 사슬처럼 묶어 사람들이 꿈꾸는 고급주거문화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만들었다. 'Z'를 형상화하고, 이를 사슬처럼 묶었다.
두 패턴은 앞으로 지어지는 공동주택 단지의 문주, 외벽, 필로티에 적용되며, 단계적으로 범위를 확장해갈 계획이다.
이번에 개발된 패턴은 건축물만 아니라 자사 브로셔와 지난 4월에 개최된 골프대회의 트로피 및 장식물 등에도 반영됐다.
두산건설은 "위브 만의 차별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브랜드 협의체'와 '차별화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 중"이라며 "앞으로도 두산건설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mati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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