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父母 빛투' 논란 후 6년 만에…오늘(24일) 공식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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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빛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래퍼 마이크로닷이 6년 만에 공식석상에 선다.
이번 음반은 마이크로닷의 진솔한 감정들을 그대로 녹여낸 만큼 한층 더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이크로닷은 2018년 부모의 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모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당시 마이크로닷과 그의 형 산체스의 부모는 1990년대 충북 제천에서 친인척, 지인 등 14명으로부터 4억 원을 빌린 후 이를 갚지 않고 뉴질랜드로 달아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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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부모 빛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래퍼 마이크로닷이 6년 만에 공식석상에 선다.
마이크로닷은 24일 서울 모처에서 새 EP '다크사이드'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연다.
그가 '부모 빚투' 사건 이후 공식석상에 나서는 것은 6년 만이다. 이에 그가 쇼케이스에서 그간의 이야기를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
마이크로닷의 신보 '다크사이드'는 누구나 양면의 모습을 지녔듯, 그가 가지고 있는 긍정 에너지와는 다른 내면에 갇혀있던 또 다른 자아를 표출한 앨범이다. 이번 음반은 마이크로닷의 진솔한 감정들을 그대로 녹여낸 만큼 한층 더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 '변하지 않아'는 중독적인 훅이 돋보이는 곡으로, 자신이 지키고 있는 변치 않는 신념을 담아 마이크로닷의 진정성 가득한 면모와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마이크로닷은 2018년 부모의 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모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당시 마이크로닷과 그의 형 산체스의 부모는 1990년대 충북 제천에서 친인척, 지인 등 14명으로부터 4억 원을 빌린 후 이를 갚지 않고 뉴질랜드로 달아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2019년 부친은 징역 3년, 모친은 징역 1년을 선고받았고, 형을 마친 후 뉴질랜드로 추방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마이크로닷은 그간 음악 작업을 비롯해, 해외 공연, 그리고 해외 봉사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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