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데뷔작 ‘야인시대’서 일본어 대사 “안재모 잘한다고 칭찬” (백반기행)[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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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온주완이 데뷔작 '야인시대'를 떠올렸다.
지난 2002년 드라마 '야인시대'로 데뷔한 온주완은 배우 인생 22년 차를 맞았다.
온주완은 "예전에는 단역 아르바이트를 연극영화과에서 뽑았다. 7명 정도 '야인시대'를 찍으러 갔는데 갑자기 일본어 대사를 준다고 하더라. 감독님이 전화를 바꿔주더니 일본 사람이 일본어를 읊어주면서 외우라고 했다"며 생애 첫 대사를 받은 순간을 회상했다.
온주완은 현장에서 10분간 일본어 대사를 달달 외운 후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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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온주완이 데뷔작 '야인시대'를 떠올렸다.
6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온주완이 출연해 전라남도 여수로 밥상기행을 떠났다.
지난 2002년 드라마 '야인시대'로 데뷔한 온주완은 배우 인생 22년 차를 맞았다. 온주완은 "예전에는 단역 아르바이트를 연극영화과에서 뽑았다. 7명 정도 '야인시대'를 찍으러 갔는데 갑자기 일본어 대사를 준다고 하더라. 감독님이 전화를 바꿔주더니 일본 사람이 일본어를 읊어주면서 외우라고 했다"며 생애 첫 대사를 받은 순간을 회상했다.
온주완은 현장에서 10분간 일본어 대사를 달달 외운 후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쳤다고. 그는 "컷이 끝나고 그때 안재모 선배가 '연기해 봤어?'라고 묻더라. 처음이라고 했더니 어깨를 탁 치면서 '잘하네' 하고 가셨다. 너무 감동적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허영만은 "선배에게 인정받은 것"이라며 온주완의 열정을 치켜세웠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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