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12월 32일’ 무대 中 눈물 (송스틸러)
김희원 기자 2024. 6. 23. 14:26
그룹 샤이니 온유가 ‘송스틸러’에서 ‘12월 32일’을 부르는 도중 눈물을 흘린다.
23일 방송되는 MBC ‘송스틸러’에서는 온유의 진심 어린 무대가 감동과 위로를 선사한다.
이날 샤이니 온유는 혼자 ‘드림 걸’ 라이브를 선보인다. 다섯 멤버가 함께 불렀던 곡을 혼자 완벽하게 소화해 낸 것은 물론 최초로 멤버 민호의 랩 파트에도 도전해 빈틈없는 1인 5역의 무대를 꾸민다.
이와 함께 별의 ‘12월32일’ 송스틸에도 도전한다. 높은 음정과 절제된 감정이 돋보이는 곡인 만큼 온유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맑은 음색으로 새롭게 재탄생될 예정이다.
온유의 무대는 첫 소절만으로도 듣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드는 흡인력을 자랑한다. 많은 이들의 감정을 어루만지는 목소리에 노래를 듣다 우는 관객도 속출하고 온유 역시 노래를 부르다 결국 눈물을 보인다. 무대가 끝난 후 온유는 “이 노래를 들으면서 회복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별은 그런 온유의 모습에 “온유의 해석과 감정들을 담아서 이 노래를 이렇게 표현해 주니까 또 다른 감동이었다”며 “정말 고마워요”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23일 오후 9시 10분 방송.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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