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성향 '부산 행복한교육학부모회' 창립

부산CBS 정민기 기자 2024. 6. 23. 14: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지역 학부모들로 구성된 학부모 단체인 '부산 행복한교육학부모회'가 창립됐다.

부산 행복한교육학부모회는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삼경교육센터에서 '행복한교육학부모회'가 창립되고, 올해 6월 16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세종 행복한교육학부모회'가 시도 단위로 첫 출범한 이후 두 번째 시도단위의 학부모단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회장에 김성진 변호사
부산 행복한교육 학부모회 제공


부산지역 학부모들로 구성된 학부모 단체인 '부산 행복한교육학부모회'가 창립됐다. 기존의 학부모 단체인 부산시학부모총연합회에 이어 보수 성향의 새로운 단체가 창립된 것이다.

'부산 행복한교육학부모회' 창립총회에는 학부모와 학생,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가 교육의 주체임을 인식하고, 미래 세대가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며, 공교육의 질적 발전을 통한 행복한 교육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회칙을 제정했다.

임원으로는 변호사인 김성진 회장을 비롯해, 사무처장에 손승민, 부회장에 이태윤, 김민지, 임희정 등의 임원을 선출했다.

이 날 창립총회에는 부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신정철 위원장과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이해수 의장, 부산시교육청 김경자 유초등보육정책관, 부산교사노조 김한나 위원장 등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부산 행복한교육학부모회는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삼경교육센터에서 '행복한교육학부모회'가 창립되고, 올해 6월 16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세종 행복한교육학부모회'가 시도 단위로 첫 출범한 이후 두 번째 시도단위의 학부모단체다.

김성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부산교육의 구성원으로서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에 일조하는 학부모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부산의 공교육을 바로 세워 행복한 교육을 꿈꿀 수 있는 토대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부산CBS 정민기 기자 mkjung@cbs.co.kr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