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성향 '부산 행복한교육학부모회'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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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학부모들로 구성된 학부모 단체인 '부산 행복한교육학부모회'가 창립됐다.
부산 행복한교육학부모회는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삼경교육센터에서 '행복한교육학부모회'가 창립되고, 올해 6월 16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세종 행복한교육학부모회'가 시도 단위로 첫 출범한 이후 두 번째 시도단위의 학부모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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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학부모들로 구성된 학부모 단체인 '부산 행복한교육학부모회'가 창립됐다. 기존의 학부모 단체인 부산시학부모총연합회에 이어 보수 성향의 새로운 단체가 창립된 것이다.
'부산 행복한교육학부모회' 창립총회에는 학부모와 학생,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가 교육의 주체임을 인식하고, 미래 세대가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며, 공교육의 질적 발전을 통한 행복한 교육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회칙을 제정했다.
임원으로는 변호사인 김성진 회장을 비롯해, 사무처장에 손승민, 부회장에 이태윤, 김민지, 임희정 등의 임원을 선출했다.
이 날 창립총회에는 부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신정철 위원장과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이해수 의장, 부산시교육청 김경자 유초등보육정책관, 부산교사노조 김한나 위원장 등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부산 행복한교육학부모회는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삼경교육센터에서 '행복한교육학부모회'가 창립되고, 올해 6월 16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세종 행복한교육학부모회'가 시도 단위로 첫 출범한 이후 두 번째 시도단위의 학부모단체다.
김성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부산교육의 구성원으로서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에 일조하는 학부모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부산의 공교육을 바로 세워 행복한 교육을 꿈꿀 수 있는 토대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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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CBS 정민기 기자 mkju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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