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유로 최다 득점 이어 최다 도움 신기록까지[유로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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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유로 대회 최다 득점 기록에 이어 최다 도움까지 세웠다.
유로 2004부터 출전한 호날두는 이날 도움으로 유로 대회에서 7번째 도움을 기록하게 됐다.
이는 1968년 기록 집계부터 유로 대회 최다 도움 신기록이다.
이미 14골로 유로 대회 최다 득점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호날두는 이제 최다 도움 1위에도 올라서며 '유로의 전설'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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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유로 대회 최다 득점 기록에 이어 최다 도움까지 세웠다.

포르투갈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시 독일 도르트문트 BVB 슈타디온에서 열린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 2024 F조 2차전 튀르키예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호날두는 후반 11분 오로지 골키퍼만을 앞에 둔 상황에서 욕심부리지 않고 왼쪽의 브루노 패르난데스에게 패스했고, 페르난데스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3-0 승리를 이끌었다.
유로 2004부터 출전한 호날두는 이날 도움으로 유로 대회에서 7번째 도움을 기록하게 됐다. 이는 1968년 기록 집계부터 유로 대회 최다 도움 신기록이다.
이미 14골로 유로 대회 최다 득점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호날두는 이제 최다 도움 1위에도 올라서며 '유로의 전설'로 거듭났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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