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출신' 츄, 충주맨 김선태에 "충주는 20만, 청주는 85만" 해맑은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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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출신 츄가 충주맨 김선태에게 해맑은 공격을 날렸다.
이날 MC들은 "충주에 선태가 있다면 청주에는 츄가 있다"며 충주맨 김선태와 츄를 소개했다.
김선태가 "사실 제가 청주 버튼이 있다. 청주랑 충주랑 많이 헷갈려 하셔서 예민하게 생각한다"고 전하자 츄는 "저는 충주 그렇게 나쁘게 안봤는데"라고 하며 김선태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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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현명 기자 = 청주 출신 츄가 충주맨 김선태에게 해맑은 공격을 날렸다.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충주맨 김선태, 츄가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MC들은 "충주에 선태가 있다면 청주에는 츄가 있다"며 충주맨 김선태와 츄를 소개했다. MC가 "오늘 라이벌 구도로 가겠네요"라고 하자 츄는 "(청주와 충주가)라이벌이냐"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김선태가 "사실 제가 청주 버튼이 있다. 청주랑 충주랑 많이 헷갈려 하셔서 예민하게 생각한다"고 전하자 츄는 "저는 충주 그렇게 나쁘게 안봤는데"라고 하며 김선태를 당황하게 했다. 츄는 "청주에서도 충주랑 헷갈려 하냐"는 질문에 "잘 모르지만 잘 안 헷갈려하시는 것 같다"고 답했고 "충주는 20만, 청주는 85만이다"라고 하며 또 한 번 김선태를 당황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wise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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