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한국관광통역안내사 초청 팸투어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해운대구는 지난 19일 한국관광통역안내사 초청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관광 일선에서 근무하는 관광통역안내사들에게 해운대의 새로운 관광명소와 여행 코스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팸투어에 참가한 김미희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영남지부 사무국장(해운대구 구의원)은 "팸투어를 통해 해운대 관광명소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쌓았다"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잘 소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부산 해운대구는 지난 19일 한국관광통역안내사 초청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관광 일선에서 근무하는 관광통역안내사들에게 해운대의 새로운 관광명소와 여행 코스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팸투어에는 30명이 참석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 위주로 탐방했다. ▷해변열차 탑승 ▷엑스더스카이 전망대 관람 ▷해리단길 거리 투어 ▷요트 탑승 ▷동백섬과 APEC하우스 방문 ▷영화의전당 방문 코스로 진행했다.
팸투어에 참가한 김미희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영남지부 사무국장(해운대구 구의원)은 “팸투어를 통해 해운대 관광명소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쌓았다”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잘 소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통역안내사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운대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ookje@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재산 절반 날렸다…‘이 사람’ 없었으면 난 강남 건물주” 뜻밖 인물 소환[종합]
- 가수서 화장품 사업가로 변신한 홍진영, 코스닥 시장 ‘노크’
- “김유정 티셔츠 대박나더니”…‘연매출 62조원’ 中공룡 한국상륙, 어딘가했더니
- 최대 16kg나 빠진다?…식단에 ‘이것’ 넣었더니, ‘깜짝’ 다이어트 효과
- "예비 신랑이 밀양 가해자라니" 또 폭로된 신상
- '방탄' 제이홉, 120억짜리 용산 복층 펜트하우스 '전액 현금' 매입
- “낯익은 ‘얼굴’ 누군가 했더니” 옛날 사진 ‘추억팔이’…싸이월드 결국 ‘충격’ 소식
- '김구라, 건강상태 고백..."우울증,고지혈증 있다"
- 걸그룹 멤버에 "AV 배우 데뷔해라" 선 넘은 방송…비난 쏟아지자 슬쩍 편집
- 이경규 "'복수혈전'안 찍었다면 강남 빌딩 샀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