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흐리고 제주 자주 비…수도권·강원 월요일 '주르륵' [이번주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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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남부 지방과 제주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때가 많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24일에는 전국이 흐리고, 수도권과 강원, 제주에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과 강원권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으로, 장마철이 시작된 제주는 정체전선 영향으로 오전에 비가 내리겠다.
목요일인 27일에는 전국이 흐리고, 남부 지방과 제주에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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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이번 주에는 남부 지방과 제주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때가 많겠다. 수도권은 월요일인 24일 비 소식이 있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24일에는 전국이 흐리고, 수도권과 강원, 제주에 비가 내리겠다.
중부 지방과 제주의 비 성질이 다르다. 수도권과 강원권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으로, 장마철이 시작된 제주는 정체전선 영향으로 오전에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며 폭염은 주춤하겠다.
그래도 아침 기온은 20~23도, 낮 기온은 25~31도로 평년(최저기온 18~21도, 최고기온 25~29도)보다는 높겠다.
화요일인 25일부터는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26일에는 정체전선이 다시 북상해서 제주에 비가 내리겠다.
25~26일 아침 기온은 18~21도, 낮 기온은 27~30도로 직전과 비슷하겠다.
목요일인 27일에는 전국이 흐리고, 남부 지방과 제주에 비가 내리겠다. 기온은 아침에 18~24도, 낮에는 27~31도가 예상된다.
이번 주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0도 내외로 유지되겠다. 폭염 수준은 아니지만 무더위는 지속돼 야외활동할 때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겠다.
ac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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