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항모 '루스벨트' 부산 첫 입항…한미일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 투입 예정
윤일지 기자 2024. 6. 22. 11: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2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정박 중인 대한민국 해군 강감찬함(왼쪽부터), 독도함, 미국 해군 다니엘 이노우에함 뒤로 미국 핵추진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함(CVN-71·10만톤급)이 보이고 있다.
이번 항공모함 방한은 지난해 11월 칼빈슨함 이후 7개월 만이다.
루스벨트함의 국내 입항은 이번이 처음이다.
루스벨트함은 다음 주 열릴 한국·미국·일본의 첫 다영역 연합훈련인 '프리덤 에지'에 참여하기 위해 방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2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정박 중인 대한민국 해군 강감찬함(왼쪽부터), 독도함, 미국 해군 다니엘 이노우에함 뒤로 미국 핵추진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함(CVN-71·10만톤급)이 보이고 있다.
이번 항공모함 방한은 지난해 11월 칼빈슨함 이후 7개월 만이다. 루스벨트함의 국내 입항은 이번이 처음이다.
루스벨트함은 다음 주 열릴 한국·미국·일본의 첫 다영역 연합훈련인 '프리덤 에지'에 참여하기 위해 방한했다. 2024.6.22/뉴스1
yoon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독일 15세 소년, 여친 등교시키려고 버스 훔쳐 130㎞ 운전
- 임형주 "보수·진보 3당서 동시에 인재영입, 비례대표 공천 제안"
- "14세 연상 남편, 상간녀는 친정엄마"…대만 여배우의 막장 가정사
- 고소영 청담동 빌딩 42억→284억 평가…19년 만에 224억 가치 상승
- 지상렬, 결혼 결심 굳혔다 "조만간 마음 표현"…연인 신보람 "오빠가 먼저 해야"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1230조 '세계 1위' 머스크 집 공개…10평에 텅 빈 냉장고, 어머니는 차고에서 잤다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