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법원 "약속은 구속력 있는 계약과 달라…어겨도 손해배상 청구 불가"
유세진 2024. 6. 2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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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13일 호주 시드니 공항 활주로에서 에어 뉴질랜드 소속 여객기 2대가 서로 엇갈려 지나가고 있다.
뉴질랜드 분쟁재판소는 자신을 공항으로 데려다주고 반려견을 돌봐주겠다던 약속을 지키지 않아 친구들과 함께 보려던 콘서트에 가기 위한 비행기를 놓쳤다며, 파트너에게 3만 뉴질랜드 달러(약 2553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한 여성의 주장을 기각했다고 BBC가 2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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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호주)=AP/뉴시스]2003년 7월13일 호주 시드니 공항 활주로에서 에어 뉴질랜드 소속 여객기 2대가 서로 엇갈려 지나가고 있다. 뉴질랜드 분쟁재판소는 자신을 공항으로 데려다주고 반려견을 돌봐주겠다던 약속을 지키지 않아 친구들과 함께 보려던 콘서트에 가기 위한 비행기를 놓쳤다며, 파트너에게 3만 뉴질랜드 달러(약 2553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한 여성의 주장을 기각했다고 BBC가 21일 보도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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