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로컬푸드직매장, 누적 매출액 250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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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은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지난 12일 기준, 누적 매출액 250억원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로컬푸드직매장 참여 농가 수는 2019년 개장 초기 180여개 농가에서 2024년 현재 420여개 농가로 두배 이상 늘었다.
황규철 군수는 "직매장 개장 5주년을 맞아 최근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 갱신과 누적 매출액 250억원을 달성했다"며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의 내실화로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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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임양규 기자] 충북 옥천군은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지난 12일 기준, 누적 매출액 250억원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로컬푸드직매장 참여 농가 수는 2019년 개장 초기 180여개 농가에서 2024년 현재 420여개 농가로 두배 이상 늘었다.
방문객 수도 일 평균 490여명으로, 누적 방문객은 90만명을 넘었다.
회원 수도 지난 5월 말 1만3688명으로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소비자도 계속해서 늘고 있다.
군은 이런 추세를 생산자 교육과 수시 잔류농약 검사를 통한 농산물 안전성 확보, 요리교실·모니터링단 운영 등의 소비자 신뢰 확보의 결과로 보고 있다.
황규철 군수는 “직매장 개장 5주년을 맞아 최근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 갱신과 누적 매출액 250억원을 달성했다”며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의 내실화로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친환경·로컬푸드 농산물 판로 확보와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2019년 5월 문을 열었다.
/옥천=임양규 기자(yang9@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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