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언니 라인' 하니에 "유치원생 같아" 우쭈쭈

최지예 2024. 6. 21. 16: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가 04년생인 '언니 라인' 하니에 "유치원생 같다"며 귀여워했다.

 21일 뉴진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NewJeans (뉴진스) 'Right Now' 응원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뉴진스 민지는 하니를 향해 "유치원생 같다 언니 오늘"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뉴진스는 '라이트 나우'의 응원법이 가장 쉽다면서 노래에 맞춰 직접 시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최지예 기자]

/사진 = 뉴진스 유튜브

그룹 뉴진스가 04년생인 '언니 라인' 하니에 "유치원생 같다"며 귀여워했다. 

21일 뉴진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NewJeans (뉴진스) 'Right Now' 응원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 = 뉴진스 유튜브
/사진 = 뉴진스 유튜브
/사진 = 뉴진스 유튜브
/사진 = 뉴진스 유튜브

이 영상에서 뉴진스 민지는 하니를 향해 "유치원생 같다 언니 오늘"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하니는 "친구들아 오늘, '라이트 나우' 응원법 알려주려고 하는데 준비 됐죠?"라고 귀엽게 말했다. 

하니는 04년생으로 팀 내 언니 라인이다. 민지 역시 04년생이다.

이어 뉴진스는 '라이트 나우'의 응원법이 가장 쉽다면서 노래에 맞춰 직접 시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러면서 '라이트 나우'는 하나만 기억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입 보이'의 경우 응원법이 사라졌다면서 "이제는 다들 떼창으로 해주신다"고 덧붙였다.  

한편, 뉴진스는 이날 오후 1시 일본 데뷔 싱글 'Supernatural'(슈퍼 내추럴)을 발매한다.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Supernatural’과 수록곡 ‘Right Now’(라이트 나우), 그리고 각 곡의 연주곡(Instrumental)을 더해 총 4곡이 실린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