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준, 2경기 연속 안타… 6월 타율 0.340-OPS 1.021

고영준 동아닷컴 기자 2024. 6. 21. 15: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효준(28)이 6월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 소속인 박효준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터코마의 체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트리플A 타코마 레이너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의 경기에서 9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석 2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박효준은 6월 타율 0.340(50타수 17안타), 3홈런, 10타점, OPS 1.021의 호성적을 기록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사진출처 |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SNS
박효준(28)이 6월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 소속인 박효준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터코마의 체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트리플A 타코마 레이너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의 경기에서 9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석 2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전날 타코마전에 이은 2경기 연속 안타. 박효준의 트리플A 성적은 타율 0.284, 4홈런, 35타점, OPS(출루율+장타율)는 0.822다.

박효준은 이날 3회초 첫 타석에서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2루 베이스까지 훔쳤다. 시즌 11호 도루.

5회초애는 볼넷으로 출루했고 7회초에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팀은 2-6으로 패했다.

박효준은 6월 타율 0.340(50타수 17안타), 3홈런, 10타점, OPS 1.021의 호성적을 기록 중이다.

고영준 동아닷컴 기자 hotbas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