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육대' 신설 종목은 골프·스트릿 댄스…볼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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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재개하는 MBC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이하 약칭 '아육대')가 스트릿 댄스와 골프 종목을 신설한다.
21일 뉴스1 취재 결과, 올해 추석 특집으로 방송하는 '아육대'는 골프와 스트릿 댄스 종목을 추가해 새로운 볼거리를 만들 예정이다.
지난 2022년 추석 특집 이후 2년 만에 시청자들을 찾아가는 것.
'아육대'는 지난 2010년 추석 명절부터 시작해 매년 명절 특집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과 만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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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년 만에 재개하는 MBC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이하 약칭 '아육대')가 스트릿 댄스와 골프 종목을 신설한다.
21일 뉴스1 취재 결과, 올해 추석 특집으로 방송하는 '아육대'는 골프와 스트릿 댄스 종목을 추가해 새로운 볼거리를 만들 예정이다.
특히 스트릿 댄스는 아이돌 주특기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며 그만큼 수준 높은 퍼포먼스들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골프 역시 이미 다수의 아이돌 멤버들이 취미로 즐기는 스포츠인 만큼, 이번 방송을 통해 실력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다수의 관계자는 뉴스1에 "해당 종목에 대한 제작진의 섭외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아육대'는 올해 추석에 맞춰 다시 열린다. 지난 2022년 추석 특집 이후 2년 만에 시청자들을 찾아가는 것. 올해 '아육대'는 8월 초 녹화를 예정하고 있으며 현재 아이돌 멤버들을 적극적으로 섭외하고 있다.
'아육대'는 지난 2010년 추석 명절부터 시작해 매년 명절 특집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과 만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2021년 설에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되짚어보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고, 이후 열리지 않았다. 팬데믹 후 '아육대'는 2022년 추석에 다시 돌아왔으나 이후 다시 잠정 중단된 바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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