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푸바오 안녕!"…중국서 한국말 들리자 "푸공주 반응"
한류경 기자 2024. 6. 2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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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중국으로 건너가 최근 대중에 공개된 푸바오가 한국말에 반응하는 듯한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20일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한 관람객은 푸바오를 보고 한껏 들뜬 목소리로 "어떡해" "푸바오 안녕"이라고 인사했습니다.
한국말을 알아들은 걸까. 푸바오는 두리번거리며 마치 누군가를 찾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푸바오가 한국어를 기억하고 반응하는 게 분명하다" "할아버지가 생각났을 것"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앞서 푸바오처럼 일본에서 국민적인 사랑을 받던 판다 샹샹 역시 중국으로 건너간 뒤 일본어를 듣고 반응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 된 바 있습니다.
푸바오는 2016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중 친선 도모의 상징으로 보내온 판다 러바오와 아이바오 사이에서 2020년 태어났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국내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던 푸바오는 지난 4월 중국으로 반환됐습니다.
이후 두 달여 간 격리를 마치고 지난 12일 대중에 공개됐습니다.
지난 4월 중국으로 건너가 최근 대중에 공개된 푸바오가 한국말에 반응하는 듯한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20일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한 관람객은 푸바오를 보고 한껏 들뜬 목소리로 "어떡해" "푸바오 안녕"이라고 인사했습니다.
한국말을 알아들은 걸까. 푸바오는 두리번거리며 마치 누군가를 찾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푸바오가 한국어를 기억하고 반응하는 게 분명하다" "할아버지가 생각났을 것"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앞서 푸바오처럼 일본에서 국민적인 사랑을 받던 판다 샹샹 역시 중국으로 건너간 뒤 일본어를 듣고 반응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 된 바 있습니다.
푸바오는 2016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중 친선 도모의 상징으로 보내온 판다 러바오와 아이바오 사이에서 2020년 태어났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국내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던 푸바오는 지난 4월 중국으로 반환됐습니다.
이후 두 달여 간 격리를 마치고 지난 12일 대중에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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