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만 입히고 인증샷?…뉴진스 게임 성희롱 논란
서형석 2024. 6. 21. 11:25
인기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일부 이용자가 그룹 뉴진스의 게임 속 캐릭터를 두고 부적절한 콘텐츠를 만들어 논란입니다.
배틀그라운드 제작사 크래프톤과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부적절한 콘텐츠에 대해 이용자 제재, 게시물 삭제 등으로 적극 대응하겠다"고 경고하며 팬들에게는 사과했습니다.
앞서 크래프톤은 뉴진스와 협업으로 게임 속 캐릭터를 출시했는데, 일부 이용자는 해당 캐릭터에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히고 캡처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하는 등 논란이 됐습니다.
한편 뉴진스는 오늘(21일)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현지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서형석 기자 (codealpha@yna.co.kr)
#NEWJEANS #ADOR #배그 #KRAFTON #PUB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사 일주일 만에…은마아파트 화재 10대 딸 사망
- '람보르길리' 김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집으로…"연예인 체험하는 기분"
- 정교사 채용하고 300만 원 챙긴 사립고 교장…파면 이어 검찰 송치
- '수백만 원까지 베팅' 불법 도박…롯데 "자체 징계 검토"
- 日 "2031년 이전 대만 인근섬에 미사일 배치"…중일갈등 확대되나
- '가격 급등' GPU 훔친 40대 검거…2박스는 이미 팔아
- 현대판 '트로이 목마' 전술?…슬금슬금 유럽 땅 사들이는 러시아
- 가상 시나리오인데, 무섭다…"2028년, AI로 초대형 금융위기"
- 국회 어린이집 교사 아동학대 의혹…경찰 수사
- '마시는 위고비'라더니…비만치료제 아닌 일반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