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 북가좌6구역 재건축 최고 34층으로 층수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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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북가좌 제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이하 북가좌6구역)의 최고 층수가 34층으로 상향됐다.
21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서울시는 전날 이 같은 내용의 북가좌6구역 정비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그러나 사업 대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상품성 향상을 위해 서울시 '2040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정비계획 변경을 신청해 고시를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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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 제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이하 북가좌6구역)의 최고 층수가 34층으로 상향됐다.
21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서울시는 전날 이 같은 내용의 북가좌6구역 정비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해당 구역은 애초 2종 일반주거지역이어서 최고 25층밖에 짓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사업 대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상품성 향상을 위해 서울시 '2040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정비계획 변경을 신청해 고시를 받은 것이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해당 구역에 총 1천984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시공사 DL이앤씨가 하이엔드 브랜드인 '아크로'를 적용하기로 해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한국토지신탁 측은 밝혔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조합원의 이익 극대화와 상품성 향상을 위해 정비계획변경고시에 힘썼다"며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해 더욱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luc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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