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일렉트릭&글로벌탑넷, 컨소시엄 부산형 앵커기업 선정

이원지 2024. 6. 20. 14: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일일렉트릭과 글로벌탑넷이 부산형 앵커기업으로 선정됐다. 사진=제일일렉트릭과 글로벌탑넷이 부산형 앵커기업으로 선정됐다.

제일일렉트릭과 글로벌탑넷이 부산형 앵커기업으로 선정됐다.

부산형 앵커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 당 최대 9억 원 상당의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지원 분야는 △연구개발 △지식재산권 확보 △인건비 △성장로드맵 수립 자문 △규격인증 △사업화 등이다. 부산시는 제일일렉트릭과 글로벌탑넷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제일일렉트릭은 전기·전자 산업 분야에서 기술과 제품을 제공하며, 글로벌탑넷은 IT 및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첨단 솔루션을 제공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앵커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