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이정은 만날까, 양측 "'좀비딸'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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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과 이정은이 새 영화 '좀비딸'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20일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OSEN에 "새 영화 '좀비딸' 출연 제안을 받고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이정은의 소속사 애닉스이엔티 관계자 또한 OSEN에 "'좀비딸' 출연을 제안받은 게 맞다.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조정석은 극 중 딸을 지키는 아버지로, 이정은은 '좀비딸'의 할머니 역을 제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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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조정석과 이정은이 새 영화 '좀비딸'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20일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OSEN에 "새 영화 '좀비딸' 출연 제안을 받고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이정은의 소속사 애닉스이엔티 관계자 또한 OSEN에 "'좀비딸' 출연을 제안받은 게 맞다.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좀비딸'은 네이버 인기 웹툰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을 원작 삼아 영화로 각색되는 작품이다. 원작은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을 지키기 위해 시골 어머니 집으로 피신한 아버지의 고군분투기를 그린다. 이에 영화는 좀비가 된 딸의 상황과 더불어 부성애와 가족애를 함께 버무린 휴먼 코미디 장르가 될 전망이다.
조정석은 극 중 딸을 지키는 아버지로, 이정은은 '좀비딸'의 할머니 역을 제안 받았다. 좀비가 된 딸은 영화 '외계+인'에서 배우 김태리의 아역, '소풍'에서 배우 나문희의 아역을 맡은 아역 배우 최유리가 거론되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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