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허리 디스크 악화로 스케줄 잠정 중단 "수술 후 회복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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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크러쉬가 허리 디스크 수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이어 "이와 같은 의료진 소견에 따라 크러쉬는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을 잠정 중단하고 수술 후 병원에서 치료받으며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당사는 아티스트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크러쉬가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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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가수 크러쉬가 허리 디스크 수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2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크러쉬의 잠정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당사 소속 아티스트 크러쉬 건강 상태 및 향후 스케줄 관련하여 안내드린다"라며 "최근 크러쉬의 디스크 질환이 급격히 악화하여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의료진으로부터 허리 디스크 수술이 필수적이란 진단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와 같은 의료진 소견에 따라 크러쉬는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을 잠정 중단하고 수술 후 병원에서 치료받으며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당사는 아티스트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크러쉬가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항상 크러쉬를 향해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크러쉬는 최근 드라마 '눈물의 여왕' OST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 이효리가 출연하는 예능 '엄마, 단둘이 여행갈래?' OST '트립'(Trip)을 발매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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