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튀 또 없어요?" 맥도날드, 감자튀김 일시 제공 불가
이다온 기자 2024. 6. 2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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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맥도날드에서 감자튀김(후렌치 후라이)을 먹을 수 없다.
한국맥도날드는 20일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예기치 못한 공급망 내 이슈로 인해 일시적으로 후렌치 후라이를 제공해드릴 수 없게 됐다"고 공지했다.
맥도날드는 버거 단품을 주문하면 콜라 미디엄 사이즈를 제공하고 있다.
앞서 맥도날드는 2021년 8월과 2022년 2월에도 코로나19로 해상운송 차질 등으로 글로벌 물류 대란이 빚어지며 후렌치 후라이 공급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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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맥도날드에서 감자튀김(후렌치 후라이)을 먹을 수 없다.
한국맥도날드는 20일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예기치 못한 공급망 내 이슈로 인해 일시적으로 후렌치 후라이를 제공해드릴 수 없게 됐다"고 공지했다.
그러면서 "불편을 끼쳐 사과드리며 이른 시일 내에 판매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세트 메뉴 주문은 불가능해졌다. 맥도날드는 버거 단품을 주문하면 콜라 미디엄 사이즈를 제공하고 있다.
앞서 맥도날드는 2021년 8월과 2022년 2월에도 코로나19로 해상운송 차질 등으로 글로벌 물류 대란이 빚어지며 후렌치 후라이 공급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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