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전투태세 점검하는 공군 19전투비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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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9 전투비행단이 올해 두 번째 전투태세훈련을 통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다.
20일 비행단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진행한 훈련에는 부대 소속 전 장병과 군무원이 참여했다.
비행단 관계자는 "전시 행동절차를 점검하고 장병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훈련"이라며 "다양한 적 위협 상황에 즉각적으로 강력하게 끝까지 응징할 수 있는 전투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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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공군 제19 전투비행단이 올해 두 번째 전투태세훈련을 통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다.
20일 비행단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진행한 훈련에는 부대 소속 전 장병과 군무원이 참여했다.

전시 상황을 가정해 항공작전, 항공 정비, 기지 방호, 작전 지원 훈련을 펼쳤다. 전시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웠다.
최대 무장 장착 훈련, 야간 기지 공격 대응훈련 등 30여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 전반부 대기 태세 증강 훈련, 단거리 방공무기 전개 훈련, 전시 출격 훈련, 긴급귀환 재출동 훈련에 이어 후반부에는 탄도미사일 공습으로 인한 활주로 복구 훈련을 했다.
비행단 관계자는 "전시 행동절차를 점검하고 장병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훈련"이라며 "다양한 적 위협 상황에 즉각적으로 강력하게 끝까지 응징할 수 있는 전투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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