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전력 수요 급증
홍기원 2024. 6. 2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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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이어지며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20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올여름 최대전력 수요는 92.3GW(기가와트)로, 산업계 휴가 기간이 끝난 후 조업률이 회복되는 8월 2주차 평일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부는 이번 여름 최대전력 수요를 지난해 여름(93.6GW)과 유사한 수준인 92.3GW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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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폭염이 이어지며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20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올여름 최대전력 수요는 92.3GW(기가와트)로, 산업계 휴가 기간이 끝난 후 조업률이 회복되는 8월 2주차 평일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부는 이번 여름 최대전력 수요를 지난해 여름(93.6GW)과 유사한 수준인 92.3GW로 예측했다. 202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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