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아동위원협의회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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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밀양시 아동위원협의회는 생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자살 예방을 위한 2024년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밀양시 아동위원협의회는 지역사회 내 위기에 처한 아동을 발견하고, 아동 학대 예방 캠페인, 취약 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어린이날 행사 등 아동의 권리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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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상남도 밀양시 아동위원협의회는 생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자살 예방을 위한 2024년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자살률을 갖는 불명예를 벗어나기 위한 정부의 자살 예방 국가 행동계획의 일환으로, 경상남도 18개 시군의 23개 지역에서 동시에 개최됐다.
참가한 아동 위원과 인애복지재단 직원 등 30명은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킵니다'라는 슬로건의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생명존중 서약서 낭독, 서명 활동, 홍보물 배포, 거리 행진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밀양시 아동위원협의회는 지역사회 내 위기에 처한 아동을 발견하고, 아동 학대 예방 캠페인, 취약 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어린이날 행사 등 아동의 권리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박용문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아동의 인권 보호와 생명존중 문화의 확산에 기여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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