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남편 황재균 악플 얼마나 힘들었으면...유튜브 활동 중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야구선수 황재균(36)과 결혼한 티아라 지연(31)이 유튜브를 잠시 떠난다.
20일, 티아라 지연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스토리(24시간만 열람할 수 있는 게시물)를 통해 채널 활동 중단 의사를 밝혔다.
누리꾼은 지연의 남편인 야구선수 황재균이 유발한 '벤치클리어링'이 채널 중단 사유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지연과 황재균은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한아름 기자] 야구선수 황재균(36)과 결혼한 티아라 지연(31)이 유튜브를 잠시 떠난다. 그가 돌연 활동 중단을 선언해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20일, 티아라 지연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스토리(24시간만 열람할 수 있는 게시물)를 통해 채널 활동 중단 의사를 밝혔다.
이날 지연은 "개인 사정으로 인해 당분간 유튜브 영상 업로드가 어려울 것 같다. 구독자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며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전했다.
누리꾼은 지연의 남편인 야구선수 황재균이 유발한 '벤치클리어링'이 채널 중단 사유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KT 위즈 소속인 황재균은 지난 5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마친 뒤, 경기에서 과도한 세리머니를 보인 한화이글스의 한 선수를 향해 "너 이리 와봐"라고 말하며 많은 원성을 샀다. 동료 선수의 만류에도 황재균은 분노를 삭히지 않았고, 이는 곧 한화이글스와 KT 위즈의 벤치클리어링을 유발했다.
해당 사건 이후 많은 야구 팬은 지연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채널에 "남편 간수 잘해라 ", "남편 인성이 좀" 등의 악성 댓글을 남겼다. 일부 팬이 "가족은 건들지 말자", "무고한 사람한테 화풀이하고 있다"라고 지적했으나, 악성 댓글을 멈추지 않았다.
한편, 지연과 황재균은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다. 당시 대중은 두 사람을 '미녀와 내야수'라고 부르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지연은 지난 2007년 드라마 '헬로! 애기씨'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티아라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황재균은 지난 2005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며 프로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현재는 경기도 수원시를 연고지로 둔 KT 위즈 소속이다.
한아름 기자 har@tvreport.co.kr / 사진= 지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첫 연애라며 손잡고 코피 흘리던 남친...'소개팅앱' 마니아였다 '충격'
- 한채영, 옥상에서 떨어져 사망한 채 발견...손에는 협박 편지가 ('스캔들')
- 건물 청소하며 생계 이어가는 국대...진짜 슬픈 소식
- '건강이상설' 정형돈, 무거운 입장 전했다...눈물 납니다
- 54세 심현섭, 결혼할 사람 최초 공개...정체가 '깜짝'
- 87세 신구 선생님, 건강 악화 소식...팬들 오열 중
- 부모님 이혼했다며 결혼 반대하는 남친네 가족...
- 아프리카TV BJ 나오는곳 아냐?...공유·전도연 충격 근황
- 사람 계속 죽고 매일 10명이 다쳐...목숨 걸어야 하는 '놀이공원'
- TV서 잘 안보이는 박상민,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