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완전체로 일본 출국…"혜인, 회복 후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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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가 다시 완전체로 모였다.
막내 혜인이 부상을 회복한 후 활동에 합류했다.
혜인은 지난 4월 발등에 미세 골절을 입어 활동을 중단했다.
약 2달간 치료와 회복에 전념한 후 다시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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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송수민기자] '뉴진스'가 다시 완전체로 모였다. 막내 혜인이 부상을 회복한 후 활동에 합류했다.
뉴진스는 20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혜인을 비롯해 민지, 하니, 해인, 다니엘이 모습을 드러냈다.
혜인은 지난 4월 발등에 미세 골절을 입어 활동을 중단했다. 약 2달간 치료와 회복에 전념한 후 다시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멤버들은 이날 스쿨룩 스타일링으로 공항에 등장했다.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밝은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도 자랑했다.
뉴진스는 오는 21일 일본에서 데뷔 싱글 '슈퍼 내추럴'(Supernatural)을 발매한다. 이어 현지 대표 음악방송 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한다.
후지TV '메자마시테레비'와 '메자마시 8'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한다. 일본 TV 아사히 '뮤직 스테이션', 니혼TV '위드 뮤직' 등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지 팬들과도 가깝게 만난다. 오는 26~27일 도쿄돔에서 팬미팅을 열고 버니즈와 소통한다. 어도어 측은 "데뷔 쇼케이스라는 기존 틀을 벗어나 팬미팅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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