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형 앵커기업에 화신볼트산업 등 3개사 선정
조정호 2024. 6. 2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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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선도할 부산형 앵커기업으로 화신볼트산업, 제일일렉트릭, 유니테크노 등 3개 사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산시는 기술, 글로벌, 일자리 3개 분야로 나눠 앵커기업을 선정했고 세계적 중견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업당 최대 9억원의 맞춤형 지원을 한다.
시는 기술·글로벌 분야 앵커기업에 연간 2억원씩, 일자리 분야 앵커기업에 연간 3억원씩 최대 3년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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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부산시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20/yonhap/20240620080148745nbny.jpg)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는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선도할 부산형 앵커기업으로 화신볼트산업, 제일일렉트릭, 유니테크노 등 3개 사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산시는 기술, 글로벌, 일자리 3개 분야로 나눠 앵커기업을 선정했고 세계적 중견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업당 최대 9억원의 맞춤형 지원을 한다.
화신볼트산업은 볼트와 너트류를 제조하는 업체이며, 제일일렉트릭은 전기회로 개폐, 보호장치 제조업이다. 유니테크노는 자동차용 동력전달장치 제조업체다.
시는 기술·글로벌 분야 앵커기업에 연간 2억원씩, 일자리 분야 앵커기업에 연간 3억원씩 최대 3년간 지원한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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