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찾은 문재인 부부, ‘임윤찬 리사이틀’ 관람
2024. 6. 20. 0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를 찾은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가 19일에 이어 20일에도 광주전남 일정을 소화한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9일 오후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리는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관람했다.
문 전 대통령의 광주 방문을 몰랐던 시민들이 공연장에 들어서는 이들 부부를 보며 깜짝 놀라 환호성을 지르자 문 전 대통령 내외가 손을 흔들며 화답하기도 했다.
공연 관람 후 문 전 대통령 내외는 전남 담양 모처에서 하룻밤 머물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담양서 묵은 후 20일 하의도 등 남은일정 소화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9일 오후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관람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를 찾은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가 19일에 이어 20일에도 광주전남 일정을 소화한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9일 오후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리는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관람했다.
문 전 대통령의 광주 방문을 몰랐던 시민들이 공연장에 들어서는 이들 부부를 보며 깜짝 놀라 환호성을 지르자 문 전 대통령 내외가 손을 흔들며 화답하기도 했다.
공연 관람 후 문 전 대통령 내외는 전남 담양 모처에서 하룻밤 머물렀다.
20일에는 김대중대통령 생가가 있는 신안 하의도 등 남은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sij@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청률 0%, 터질게 터졌다” 넷플릭스발 초유의 사태 ‘발칵’
- “손흥민 인종차별 왜 가만두냐”…토트넘 침묵에 서경덕이 FIFA 고발
- "자식 돈은 자식 돈, 어디 숟가락을" 박세리父 사건에 손흥민父 재조명
- 민희진, 양조위와 셀카 올리며 “곧 만나요”…역대급 콜라보, 또 한번?
- ‘김호중 방지법’ 나왔다…“사고 후 도주해 추가 음주, 강력 처벌”
- "의료파업에 무통주사 못맞아" 후폭풍 커지자…황보라 “신중하지 못했다” 사과
- “딥페이크 소름끼친다” 20대 유명 男배우도 당했다…‘가짜’ 음란동영상 확산
- “사는 거 다 똑같네” 쇼핑하는 신민아 기다리는 김우빈 ‘눈길’
- 박세리 父 박준철씨 "아빠니까 나설수 있다 생각했다"
- 전현무 “환승보다 잠수이별이 최악” 이유 들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