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수출 기대감↑…한화에어로스페이스·LIG넥스원 신고가 경신[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산업계 수출 기대감이 커지면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LIG넥스원 등 방산주가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 대비 1만 8500원(7.96%) 상승한 25만 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 방산주인 LIG 넥스원도 21만 1000원으로 전일 대비 1만 500원(5.24%) 올랐다.
특히 루마니아의 경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 LIG넥스원의 휴대용 미사일 신궁 수출 등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방장관 루마니아·폴란드 방문에 기대감 이어져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방산업계 수출 기대감이 커지면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LIG넥스원 등 방산주가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 대비 1만 8500원(7.96%) 상승한 25만 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25만 6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상승세는 외국인이 이끌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경우 외국인이 491억 원, 기관이 88억 원 순매수하고 개인이 544억 원 순매도했다.
대형 방산주인 LIG 넥스원도 21만 1000원으로 전일 대비 1만 500원(5.24%) 올랐다.
이는 K-방산 수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 17일 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방산 협력을 위해 루마니아·폴란드를 방문하면서 방산주가 일제히 상승한 바 있다.
특히 루마니아의 경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 LIG넥스원의 휴대용 미사일 신궁 수출 등이 유력한 상황이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030490)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에도 방산주 수출 모멘텀 지속될 것"이라며 "방위산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했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비행 중 60대 여성 사망…기내 주방에 시신 13시간 보관한 항공사
- "완벽한 남편이었는데 '원나잇' 외도…연하의 상간녀 계속 만나려 한다"
- "이휘재 눈물의 복귀?…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타이밍 노린 것" 의혹 제기
- 30분 면회하려고 매일 '12시간 왕복'한 82세 노인…아내는 끝내 사망
- "식당에 우는 아이 데리고 오는 부모, 민폐 아닌가요?"…투표했더니 '뜻밖'
- 7개월 아기에 몰래 음식 먹여 알레르기 쇼크…시모 "네 새끼한테 하자" 막말
- "바람나 집 나간 시부 중재하라는 시모…'절대로 네 남편 모르게 해라' 압박"
- "'헛웃음만 나와' 김동완 인성 저격한 前 매니저, 과거 법카 사용 갈등"
- 박재현 전처 이혼 후 무속인됐다 "신내림 받고 1년 뒤 말해줘"
-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여자 나오는 곳, 가고 싶으면 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