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열돔'에 갇힌 한반도…'서울 35도' 올해 첫 폭염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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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서울 첫 폭염주의보는 작년보다 하루 늦었다.
기상청은 19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및 확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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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원 김민지 신웅수 공정식 윤일지 기자 = 서울에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서울 첫 폭염주의보는 작년보다 하루 늦었다.
기상청은 19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및 확대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재 내륙을 중심으로 전국 92개 기상특보 구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황이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발령된다.
현재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지역은 ▲경기(시흥, 부천 제외) ▲강원(정선평지, 원주, 철원, 화천, 홍천평지, 춘천, 인제평지, 강원북부산지) ▲충남(천안, 공주, 아산, 논산, 부여, 청양, 계룡) ▲충북(청주, 옥천, 영동, 진천, 음성, 단양, 증평) ▲전남(담양, 곡성, 구례, 화순, 보성, 광양, 순천) ▲전북(완주, 익산, 전주) ▲경북(구미, 영천, 경산, 고령, 성주, 칠곡, 김천, 상주, 예천, 안동, 의성) ▲경남(양산, 김해, 밀양, 의령, 창녕, 진주, 하동, 함양, 합천)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부산(부산중부, 부산서부) ▲세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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