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한국인이 좋아하는 가수 1위[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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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한국인이 좋아하는 가수 1위에 오르며 독보적 존재감을 빛냈다.
임영웅은 한국갤럽이 2024년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1777명에게 가장 좋아하는 가수를 물은 결과(자유응답), 10.3%로 1위를 차지했다.
2016년 데뷔한 임영웅은 2020년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우승 이후 공연, 방송, 광고 등에서 가장 각광받는 스타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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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한국갤럽이 2024년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1777명에게 가장 좋아하는 가수를 물은 결과(자유응답), 10.3%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아이유(IU, 9.0%), 방탄소년단(BTS, 4.9%), 나훈아(4.0%), 뉴진스(NewJeans, 3.5%), 장윤정(3.4%), 진성(2.7%), 영탁, 송가인(이상 2.4%), 블랙핑크(BLACKPINK, 2.2%)가 10위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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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권에서 활동 기간이 가장 짧은 가수는 2022년 데뷔한 5인조 다국적 걸그룹 뉴진스, 가장 오래된 가수는 1966년 데뷔한 나훈아다. 지난 20년간 네 차례 조사 모두 10위권에 든 유일한 가수이기도 한 나훈아는 올봄 마지막 전국 투어와 함께 은퇴를 예고했다.
이외 1% 이상 응답된 가수는 이찬원(2.0%), 성시경(1.9%), 김연자(1.6%), 김호중, 조용필(이상 1.5%), 이효리(1.3%), 린(1.2%), 전유진, 아이브(이상 1.1%), 장민호, 이승철, 이문세, 이미자(이상 1.0%) 등이다(1% 미만 응답 250여 명, 합계 37%).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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