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냄새 더 줄였다…KT&G, ‘에쎄 골든리프 0.5㎎’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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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가 초슬림 담배 '에쎄 골든리프(ESSE GOLDEN LEAF) 0.5㎎'을 19일 전국 판매점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쎄 골든리프 0.5㎎'은 냄새 저감기술로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송승철 KT&G 에쎄팀장은 "'에쎄 골든리프 0.5㎎'은 프리미엄 담배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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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19/ned/20240619110902316yztg.jpg)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KT&G가 초슬림 담배 ‘에쎄 골든리프(ESSE GOLDEN LEAF) 0.5㎎’을 19일 전국 판매점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0.5㎎, 0.05㎎이며, 가격은 갑당 6000원이다.
‘에쎄 골든리프 0.5㎎’은 냄새 저감기술로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골드 컬러의 특수재질 패키지에는 소나무 자개문양을 담았다.
‘에쎄 골든리프’는 전 세계 90여 개 국가에서 판매 중인 ‘에쎄(ESSE)’의 프리미엄 제품 라인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에쎄 골든리프’ 시리즈는 기존 ‘에쎄 골든리프’, ‘에쎄 골든리프 1㎎’를 포함해 총 3개 제품으로 확대됐다.
송승철 KT&G 에쎄팀장은 “‘에쎄 골든리프 0.5㎎’은 프리미엄 담배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이라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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