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캘리포니아서 여유로운 근황…“마지막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들어”

진주희 MK스포츠 온라인기자(mkculture@mkculture.com) 2024. 6. 19.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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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이 캘리포니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알렸다.

18일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의 근황을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전했다.

수영이 공개한 사진 속 패션은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영은 캘리포니아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며, 특유의 매력과 스타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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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이 캘리포니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알렸다.

18일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의 근황을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전했다. 수영은 “결국엔 마지막 사진을 제일 좋아할 것 같아서 후”라며, 자신이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수영이 공개한 사진 속 패션은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수영이 캘리포니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알렸다.사진=수영 SNS
수영은 검정색 오프숄더 니트를 착용해 여성스러움과 세련미를 동시에 강조했다.

어깨가 드러나는 디자인의 상의는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검정색 특유의 시크함이 돋보였다. 검정색은 어떤 하의와도 잘 어울려 스타일링에 용이한 색상이다.

하의는 넉넉한 핏의 카고 팬츠를 선택했다. 카고 팬츠는 주머니가 많이 달려 있어 실용적이며, 넉넉한 핏 덕분에 편안함과 캐주얼한 느낌을 동시에 준다. 카고 팬츠의 베이지색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수영의 스타일링에 부드러움을 더했다.

또한, 수영은 검정색 벨트를 매치해 허리선을 강조했다. 이는 전체적인 실루엣을 정리하고, 패션의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했다. 가방 역시 검정색을 선택해 전체적인 톤을 맞췄다. 검정색 가방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발끝까지 길게 떨어지는 카고 팬츠 아래로 보이는 신발은 블랙 컬러로, 전체적인 코디의 일관성을 유지했다. 블랙 컬러의 신발은 모든 패션 아이템과 잘 어울리며, 세련된 느낌을 준다.

수영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간단한 메이크업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그녀가 서 있는 배경은 자연으로 둘러싸여 있어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수영은 캘리포니아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며, 특유의 매력과 스타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녀의 패션은 세련되면서도 편안함을 추구하는 스타일로, 검정과 베이지 컬러의 조합이 시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을 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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