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꾼의 탄생’ 강재준X초아 출격!···‘돌쇠 컴백’ 미키광수, 일꾼들과 눈물겨운(?) 재회
손봉석 기자 2024. 6. 18. 23:52

오는 19일 오후 7시 40분 KBS1 ‘일꾼의 탄생’ 125회는 인천 동구 만석부두 근처에 자리한 괭이부리 마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표를 들고 나타난 미키 광수와 일꾼들의 눈물겨운(?) 상봉이 이뤄졌다.
개그맨 강재준과 AOA 출신 가수 초아가 신입 일꾼으로 지원 사격에 나선다. 손헌수는 개그맨 후배 강재준에게 “일도 못 하는데 왜 왔냐?”며 농담 반, 진담 반 인사를 전했고, 강재준은 전매특허 개인기 ‘백 텀블링’을 선보이며 기선 제압, 일꾼으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일꾼들은 두 가지 민원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팀을 나누기로 한다. 손헌수는 초아에게 “누구와 같이 일하고 싶어요?”라고 물었고, 이내 일꾼 후보들의 각기 다른 애정 공세(?)가 펼쳐졌다. 과연 초아의 선택을 받은 단 한 명의 일꾼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청년회장에게 일대일 ‘족집게’ 과외를 받은 초아는 전동 드라이버, 그라인더 등을 능숙하게 다루며 청출어람 실력으로 일꾼의 자격을 입증했다.
초아는 “나사를 박을 때도 오와 열을 맞춰야 한다”며 박군을 뛰어넘는 군 정신(?)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공구 여신으로 등극한 초아의 기세에 오히려 청년회장 손헌수도 두손 두발 다 들었다는 후문이다.
강재준과 초아를 비롯해 또 다른 ‘인천 일꾼들’의 열정과 활약은 19일 수요일 저녁 7시 40분 ‘일꾼의 탄생’에서 만날 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주에 최고 5000만원” 한다감, 손예진·고소영 거쳐간 VVIP 조리원 입성
- 이효리, 아팠던 ♥이상순 곁 지켰다…“힘들 때 요가 있어 다행”
- “내가 네 아빠다” 박위 父, 윤소희 이어 최강희까지… ‘수양딸’ 발언 재조명
- 장윤주, 런던서 ‘노브라’ 과감 일상 깜짝 고백 “남편도 쿨하게 OK”
- “베스티 재결합합니다” ‘연애의 조건’ 역주행 열풍 속 ‘완전체’ 컴백 선언
- 송중기♥케이티, 근황 공개됐다…이탈리아서 직접 올리브 수확
- “75세 맞아?” 이수만 동안 외모 ‘첫 최애’ 바다 옆에서도 빛나네
- 전진♥류이서, 유산 소식 알렸다… “남편도 고생 많이 했는데” 눈물
- 제니, 비키니부터 땀범벅 민낯까지…꾸밈 없는 일상도 ‘화끈’
- 걸스데이 유라·양세찬, 열애설 날 만 했네…함께 1박 2일 계곡 여행까지 (런닝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