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배터리 일렉트린, 새만금에 580억 원 투자 협약
조선우 2024. 6. 18. 22:19
[KBS 전주]전기 선박용 배터리를 만드는 일렉트린이 새만금 산단에 5백8십억 원을 투자합니다.
일렉트린은 새만금개발청, 전북특별자치도 등과 협약을 맺고, 올해 하반기 새만금 산업단지 6공구에 공장을 지어 전기 선박에 들어가는 배터리팩과 추진기를 한 해 5천 대 이상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공장이 들어서면 70명을 추가로 고용할 계획입니다.
조선우 기자 (ss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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