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 19~21일 광주·전남 방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가 2박 3일 일정으로 광주·전남을 찾는다.
이후 전남 담양에서 하룻밤 머물고 20일 전남 신안으로 이동해 고(故) 김대중 대통령 생가가 있는 하의도와 목포 일대를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해 5월 17일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8월 8일 전남 구례군 양정마을에서 열린 '섬진강 수해 극복 3주년 생명 위령제'에 참석하는 등 광주·전남을 방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3년 5·18묘지 참배하는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18/yonhap/20240618182245344sixp.jpg)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가 2박 3일 일정으로 광주·전남을 찾는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오는 19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관람한다.
이후 전남 담양에서 하룻밤 머물고 20일 전남 신안으로 이동해 고(故) 김대중 대통령 생가가 있는 하의도와 목포 일대를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
대부분 비공개 개인 일정이며 오는 21일 경남 양산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지역 정치권 인사와의 만남 등도 비공개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해 5월 17일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8월 8일 전남 구례군 양정마을에서 열린 '섬진강 수해 극복 3주년 생명 위령제'에 참석하는 등 광주·전남을 방문했다.
areum@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술 마시고 자율주행 모드로 테슬라 운전한 30대 검거 | 연합뉴스
- 경찰, 흉기 사망자 발견된 노래방에 신고 1시간반만 늑장 진입 | 연합뉴스
- 청주 문화유산 발굴 현장서 어린이 유골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차 훔친 뒤 무면허 운전한 초등학생 현행범 체포 | 연합뉴스
- '곰과 전쟁' 일본서 '괴물 늑대 로봇' 주문 폭주 | 연합뉴스
- 20대 지적장애인 구타·나체촬영한 10대들 실형…"고문과 같아" | 연합뉴스
- BTS도 당한 380억원 해킹…경찰, 태국서 총책 검거해 구속영장(종합2보) | 연합뉴스
- 경찰, 유튜버 쯔양 '무고 혐의' 불송치 결정 | 연합뉴스
- 주왕산 실종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 | 연합뉴스
-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기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