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할리우드 영화 ‘인턴’ 리메이크작 주연 물망...제작사는 “시나리오 개발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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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영화 '인턴'의 리메이크작 주연으로 최민식이 거론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제작사는 "시나리오 개발 단계"라며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리메이크작이 원작의 감동과 웃음을 어떻게 재현할지 기대된다"고 전하며, "최민식의 합류 여부가 결정되면 영화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리메이크작의 시나리오 개발이 진행 중인 가운데, 향후 캐스팅과 제작 일정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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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영화 ‘인턴’의 리메이크작 주연으로 최민식이 거론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제작사는 “시나리오 개발 단계”라며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앤솔로지스튜디오 최재원 측은18일 “‘인턴’ 리메이크 버전은 과거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에서 추진하던 작품이었지만, 제작이 불발됐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 최민식이 원작에서 로버트 드 니로가 맡았던 ‘70대 인턴 사원 벤’ 역할을 맡을 예정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 대표는 “올해 초 조심스럽게 다시 검토하자는 이야기가 나와 시나리오 개발을 계획 중”이라며 “시나리오가 나와야 캐스팅이 진행될 것 같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전 캐스팅이 언급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아무것도 확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이번 리메이크작이 원작의 감동과 웃음을 어떻게 재현할지 기대된다”고 전하며, “최민식의 합류 여부가 결정되면 영화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리메이크작의 시나리오 개발이 진행 중인 가운데, 향후 캐스팅과 제작 일정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팬들은 최민식이 한국판 ‘벤’으로 변신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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