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에프엔비, 자회사 테일러팜스 일본 첫 진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페 토탈 솔루션 기업 흥국에프엔비는 자회사 테일러팜스가 일본 온라인몰 큐텐 재팬에 입점했다고 18일 밝혔다.
흥국에프엔비 자회사 테일러팜스는 일본의 대표 온라인 쇼핑몰 큐텐 재팬(Qoo10 Japan)에 오는 28일 공식 런칭을 시작으로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이종혜 기자 = 카페 토탈 솔루션 기업 흥국에프엔비는 자회사 테일러팜스가 일본 온라인몰 큐텐 재팬에 입점했다고 18일 밝혔다.
흥국에프엔비 자회사 테일러팜스는 일본의 대표 온라인 쇼핑몰 큐텐 재팬(Qoo10 Japan)에 오는 28일 공식 런칭을 시작으로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앞서 공식 런칭 전인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큐텐 재팬 메가와리 행사에 참가해 제품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이 기간 동안 약 1만명의 방문자수를 기록했고 구매 전환율 7%를 달성했다. 특히 딥워터 시리즈 제품 약 3500병이 판매돼 성공적으로 프로모션 행사를 마무리했다.
테일러팜스는 성공적인 큐텐 재팬 메가와리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일본 내 고객 확대를 위한 프로모션과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또 일본 내 유명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침투율을 강화할 계획이다.
흥국에프엔비 회사 관계자는 "테일러팜스의 일본 시장 진출이 성공적으로 시작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일본 고객들에게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흥국에프엔비 자회사 테일러팜스는 몽골, 중국,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홍콩, 인도 등 글로벌 지역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일본 진출을 시작으로 러시아, 유럽 지역으로의 시장 확대를 준비할 계획이다.
테일러팜스는 푸룬으로 유명한 건과일 자연주스 전문기업으로 2021년 흥국에프앤비가 자회사로 편입했다. 현재 모회사 흥국에프엔비와 협업을 통한 다양한 신제품 개발 및 제품 확대와 신규 시장 진출을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h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주진영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정치권 애도 물결(종합3보)
- "강남역 걷다 번호 따였대" 권상우, 180㎝ 훈남 아들 자랑
-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주사 이모 소개…날 속일 이유 없지 않나"
- 함소원♥진화, 재결합 꿈꿨는데…시어머니 "당장 중국으로 와"
- '임신 7개월' 김소영, 낙상 사고 당했다…"순간적으로 몸이 반응"
- [초점]광고 1순위…200억 탈세 차은우의 배신
- 김대호, MBC 입사 3년 만에 사직서…"출근하기 싫어 남미로 도망"
- 이현이, 두쫀쿠 열풍 탑승…"1만4900원짜리 하나 구했다"
- 1시간에 2만원…청년들 '하객 알바' 몰리는 이유[출동!인턴]
- '시각장애 4급 판정' 송승환 "치료 방법 없어…하루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