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기아, 시총 5위 등극...현대차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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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법인 상장 기대감이 지속 중인 현대차와 기아가 나란히 강세다.
전날 현대차 인도 현지법인이 인도증권거래위원회(SEBI)에 기업공개 관련 예비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히면서 현대차그룹주들의 강세로 이어졌다.
신윤철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현대차 인도법인의 기업공개(IPO)가 현대차 기업 가치 제고로 이어질 것"이라며 "2003년 마루티 스즈키의 IPO가 지난 20년간 스즈키 본사의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해온 사례를 참고할 만하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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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18/fnnewsi/20240618103431818gloi.jpg)
[파이낸셜뉴스] 인도법인 상장 기대감이 지속 중인 현대차와 기아가 나란히 강세다. 기아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5위에 안착했다. 현대차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8일 10시23분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3.77% 오른 2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9만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기아도 전장 대비 3.1% 오른 13만3100원에 거래 중이다. 시가총액은 53조1411억원으로 기존 5위였던 삼성바이오로직스(52조3840억원)를 8000억원 가량 앞섰다.
현대차와 기아는 전날도 각각 3.92%, 5.22% 오른 바 있다.
전날 현대차 인도 현지법인이 인도증권거래위원회(SEBI)에 기업공개 관련 예비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히면서 현대차그룹주들의 강세로 이어졌다.
신윤철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현대차 인도법인의 기업공개(IPO)가 현대차 기업 가치 제고로 이어질 것"이라며 "2003년 마루티 스즈키의 IPO가 지난 20년간 스즈키 본사의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해온 사례를 참고할 만하다"고 기대했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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