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지역소멸 위기 극복' 농어촌 학교 희망 공개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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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중앙농어촌교육지원센터는 18일 경기 성남시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2024년 농어촌 학교 희망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에서 일어나는 작지만 큰 변화'를 주제로 개최되며 시도교육청 관계자와 현장 교원, 교육 전문가 등이 함께 모여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을 발표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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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촬영 안 철 수,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18/yonhap/20240618060224971gvma.jpg)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교육부와 중앙농어촌교육지원센터는 18일 경기 성남시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2024년 농어촌 학교 희망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에서 일어나는 작지만 큰 변화'를 주제로 개최되며 시도교육청 관계자와 현장 교원, 교육 전문가 등이 함께 모여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을 발표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토론회에는 길혜지 충북대 교수의 '농어촌 지역 학생 맞춤 지원을 위한 실태조사 필요성과 제언' 등 전문가 발제 및 특강이 준비됐다.
경북교육청이 '자유학구제를 활용한 농어촌 작은 학교 운영 사례', 경기 대광초중학교와 강원 퇴계초중학교가 '통합운영학교 운영 성과' 등을 발표한다.
김천홍 교육복지돌봄지원국장은 "지역에서는 농어촌 작은 학교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농어촌 작은 학교가 지역사회 발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농어촌 학교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f@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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